가고싶은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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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로 노랗게 물든 신안 선도 '섬 여는 날' 행사
      전남도와 신안군이 4일 섬 전체가 수선화로 노랗게 물든 신안 지도읍 선도에서 '새로 열다! 新선도!'를 주제로 섬 여는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5년에 걸친 섬 가꾸기 사업 완료 이후 변화된 선도의 모습과 사업 성과를 여수, 고흥, 보성 등 타 시군 섬마을 대표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선도는 2020년에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이후, 주민 주도의 공동체 운영과 고유한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조성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자립 가능한 관광섬으로 거듭났습니다. 섬 여는 날 행사는 실시
      2025-04-05
    • "섬 코디네이터가 있는 전남의 '가고싶은 섬'에 오세요"
      전라남도는 여수 손죽도와 고흥 연홍도, 진도 관매도, 신안 기점소악도를 직장인들이 풍성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방문지로 추천했습니다. 이들 섬은 현지 섬 코디네이터가 있는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섬 주민들을 코디네이터로 양성해,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여수 손죽도는 바다 위 정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집집마다 아름다운 여름꽃이 가득한 특색 있는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작은 섬이 하나의 '지붕 없는 미술관'인 고흥 연홍도는
      2024-08-05
    • 내년 '가고싶은 섬' 목포 외달도 등 4곳 선정
      전남도는 2023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목포 외달도, 여수 대횡간도와 송도, 신안 고이도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섬에는 앞으로 5년간 50억 원을 지원하며, 마을식당 펜션, 둘레길 조성 등 관광 기반시설 확충, 체험프로그램 발굴 등을 통해 생태 여행지로 조성됩니다. 목포 외달도는 자연경관과 유럽형 정원이 어우러지는 휴양섬으로, 여수 대횡간도는 생태자원과 관련 구전설화 등을 활용해‘쉼과 이야기가 있는 섬' 으로 조성됩니다. 여수 송도는 우리나라 최초의 '무장애섬'으로, 신안 고이도는 역사자원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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