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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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세·앤더슨·후라도 보며 영감"...'에이스' 네일, 더 무서워진다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3년 차 에이스인 제임스 네일이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6시즌 총액 200만 달러, 외국인 선수 최고 대우를 받으며 KIA와 3시즌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된 네일은 한층 성숙해진 태도로 새 시즌에 임하는
      2026-01-29
    • "외부와 단절"...KIA, 아마미오시마서 '우승 탈환' 배수진
      【 앵커멘트 】 지난해 뼈아픈 성적을 거둔 KIA 타이거즈가 일본의 한 외딴섬에 배수진을 쳤습니다. 도전자의 입장에서 다시 정상을 탈환하기 위한 고강도 훈련에 돌입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훈련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적이 감돌던 훈련장이 날카로운 타격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직항이 없어 일본에서도 비행기를 갈아타야 도착하는 외딴섬, 아마미오시마.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훈련 강도를 예년보다 높였습니다. ▶ 인터뷰 : 이범호 / KIA 타이거즈 감독 - "조금 더 비장하게, 작년보다 더 완벽하게 준비
      2026-01-28
    • 가로등 불빛 아래 멈추지 않는 배트 소리...KIA의 밤은 뜨겁다[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의 밤은 고요합니다. 하지만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KIA 타이거즈의 숙소 주변에선 매일 밤 파도 소리와 함께 선수들의 배팅 소리가 정적을 깨고 있습니다. 2026시즌 정상 탈환을 목표로 밤낮없는 담금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가로등 불빛 아래 '야간
      2026-01-28
    • 부상에 울었던 나성범의 고백, 훈련법부터 바꿨다[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에게 2025년은 아쉬움이 가득한 시즌이었습니다. 2연속 우승을 목표로 뛰었지만, 반복된 부상에 발목을 잡혔고 주장으로서 자책도 컸습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KBC 취재진을 만난 나성범은 지난 시즌 가장 뼈아픈 대목으로 주저 없이 '부
      2026-01-28
    • 이범호 감독 "올시즌 '유격수 김도영' 시나리오 가동"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026시즌 김도영의 유격수 기용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습니다. 26일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KBC 취재진을 만난 이범호 감독은 "언젠가는 김도영이라는 선수가 유격수를 봐야 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며 포지션 이동을
      2026-01-27
    • '좌승사자 돌아온다' KIA 곽도규, 아마미오시마서 빌드업..."지루함 견디는 단계"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KIA 타이거즈 투수 곽도규가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복귀를 향한 첫 단계를 밟았습니다. 캠프 이틀 차인 26일, 곽도규는 수술 이후 네 번째이자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를 진행하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투구 밸런스를
      2026-01-26
    • 티니핑 굿즈가 기념품으로...KIA, 2026시즌 키즈 클럽 회원 모집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어린이 회원을 모집합니다. KIA 구단은 "26일 오후 2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2026 시즌 '타이거즈 키즈 클럽'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이거즈 키즈 클럽'은 2020년 1월 1일생부터 2011년 12월 31일생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0명입니다. 구단 공식 온라인 상품 매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가입비는 9만 9,000원입니다. 키즈 클럽 가입자에게는 키즈 클럽 카드와 랜야드, 키즈 클럽 자켓, 응원타월, 캐치! 티니핑 스페셜
      2026-01-23
    • "불펜 약점 지운다" KIA, FA 김범수·홍건희 영입...스프링캠프 합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 잔류에 이어 FA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21일 KIA는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 원, 연봉 12억 원, 인센티브 3억 원 등 총액 2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홍건희와는 연봉 6억 5,000만 원, 인센티브 5,000만 원 등 총액 7억 원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프링캠프 출국을 이틀 앞두고 단행한 불펜 보강입니다. 김범수는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통산 481경기
      2026-01-21
    • KIA,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FA 계약...스프링캠프 합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출발을 이틀 앞두고 극적으로 투수 조상우와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1일 KIA는 "조상우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5억 원, 연봉 8억 원, 인센티브 2억 원 등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KIA와 조상우 측은 이번 스토브리그 내내 계약 조건을 두고 긴 협상을 이어왔습니다. 협상이 해를 넘기며 장기화되면서,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양측 모두 결단을 내렸습니다. 통상 4년 FA 계약 대신 기간을 2년으로 줄이며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KIA는 캠프 출발
      2026-01-21
    • "같은 실수 반복 없다" KIA, 2026 시즌 전략 세미나로 반등 준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 시즌을 앞두고 코칭스태프와 프론트가 함께 팀 전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KIA는 지난 19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시즌 코칭스태프 전략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세미나에는 최준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1군·퓨처스·잔류군 기술코치, 트레이닝 코치, 전력분석 코치, 프론트 등 총 38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시즌 리뷰부터 올 시즌 목표 수립까지, 한 시즌을 관통하는 핵심 과제 발표가 파트별로 심도 있게 진
      2026-01-20
    • 5선발 지각변동 생기나...KIA 김도현, 캠프 합류 불발 "회복에 집중"
      "아직 회복과 치료 중이고 캠프 합류는 이르다고 생각해서, 우선은 회복에 집중한다" 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 마운드를 떠받쳤던 투수 김도현이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KIA는 18일 일본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하고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21명과 선수 42명 등 총 63명의 훈련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선수단은 투수 21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9명으로 구성된 이번 명단에는 신인 투수 김현수와 외야수 김민규가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5선발 자리를 지키며 사실상 토종에이스 역할까지
      2026-01-19
    • KIA 스프링캠프 명단 확정, 23일 출국...'FA 미계약' 조상우는 제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본격적인 2026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KIA는 오는 23일 출국해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와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합니다. 1차 캠프는 아마미오시마 아마미 카와쇼 구장에서, 2차 캠프는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21명과 선수 42명 등 총 63명이 참가합니다. 선수단은 투수 21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9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신인으로는 투수 김현수와 외야수 김민규가 명단에 이름
      2026-01-19
    • 서건창, 5년 만에 친정 복귀…키움과 연봉 1억 2천만 원 계약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했습니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다시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서건창은 지난 2008년 LG 트윈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뒤 2012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적 첫해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했고, 2014년에는 201안타를 기록하며 프로야구 최초 한 시즌 200안타라는 대기록과 함께 정규시즌 M
      2026-01-16
    • '교통사고는 핑계일 뿐'...황동하,"1군 살아남아 경쟁력 보이겠다"
      "부상은 핑계다. 1군에서 살아남아 경쟁력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황동하가 다가올 시즌을 앞두고 분명한 목표를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개인 훈련 중인 황동하는 K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아픈 게 무서워서 운동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이제는 많이 나았고, 지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로 KIA에 입단한 황동하는 신인답지 않은 담력으로 빠르게 1군 무대에 적응하며
      2026-01-16
    • '부상 후폭풍' 김도영 50% 삭감...KIA,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15일 KIA는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계약 대상 중 인상된 선수는 25명, 동결 7명, 삭감 16명입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던 간판 스타 김도영과는 50% 삭감된 2억 5,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큰 폭의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마무리 투수 정해영은 16.7% 삭감된 3억 원, 이의리는 23.5% 삭감된 1억 3,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활약도가 두
      2026-01-15
    • '02년생 듀오' KIA 이의리·황동하 "올해 일 내겠습니다" [신년포털기획-다시 붉은 🐎처럼]
      말은 인간과 가장 오래 함께 달려온 동물입니다. 전쟁과 이동, 노동과 생존의 현장에서 언제나 앞장섰고, 속도와 인내, 자유와 도약의 상징이 됐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불의 기운을 품은 말처럼, 멈추지 않고 나아가라는 의미가 담긴 해입니다. KBC는 신년을 맞아 '말'을 키워드로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사람과 역사, 지명과 예술, 일상 속에 남은 말의 흔적을 따라가며 새해 희망과 다짐을 전합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은 KIA 타이거즈 마운드는 두 명의 젊은
      2026-01-15
    • 날씨에 울었던 KIA, 이번엔 일본으로...아마미오시마서 반등 시동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에서 올 시즌 반등을 위한 시동을 겁니다. KIA는 25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의 섬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합니다. 코치진은 22일, 선수단은 23일 일본으로 출국합니다. 직항편이 없어 도쿄를 경유한 뒤 24일 훈련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KIA가 일본 아마미오시마에 1차 캠프를 차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3년 미국 애리조나, 2024년 호주 캔버라, 2025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지만, 이상 기후로 정상적인 훈련에 어려
      2026-01-12
    • "몸 상태 100%" 김도영, WBC 무대 도전장..."못했으면 다시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슈퍼스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다시 그라운드를 향해 뜁니다.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김도영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출국했습니다. 2024년 정규시즌 MVP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로 도약한 김도영에게 지난 시즌은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개막전에서 좌측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두 차례나 같은 부상이 재발했고, 결국 30경기 출전에 그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해야 했습니다. 타율 0.309, 7홈런, 27타점, OPS 0.943으로 짧은 기간
      2026-01-09
    • 2026시즌, 김도영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높은 순위로 꼭 보답하겠다"
      2026시즌을 향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마음가짐은 어느 때보다 치열합니다. 김도영은 7일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전에는 야구장에 나와 러닝과 골반, 코어 운동을 하고 오후에는 개인 트레이닝을 소화한 뒤, 다시 야구장에서 기술 훈련을 한다"라고 근황을 소개했습니다. 하루를 온전히 야구에 쏟아붓는 일정입니다. 김도영은 2024시즌 MVP에 오르며 리그 최고 타자로 자리매김했지만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개를 떨궜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그리고 MVP의 이름값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던 2025년 시즌이었습니다.
      2026-01-08
    • '35홈런' 전 KIA 위즈덤, 시애틀 마이너 계약...빅리그 문 두드린다
      프로야구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미국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섭니다. 미국 CBS스포츠, 패스트볼 등 현지 매체는 8일(한국시간) "위즈덤이 시애틀 매리너스과 스프링캠프 초청자격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서에 사인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위즈덤은 다음 달 시애틀 스프링캠프에 초청받은 것으로 전해졌고, 이로써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게 됐습니다. 시카고컵스를 비롯해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88개의 홈런을 기록했던 위즈덤은 특히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때려내며 거포로서의 존재감을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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