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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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GM 노조 출현은 사회적 임금 보완 실패 탓"
      광주글로벌모터스 노동자들의 민주노총 가입은 당초 약속한 사회적 임금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노총과 광주광역시 등이 주최한 '광주형일자리 발전방향 모색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박상훈 전 국회 미래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은 노사민정이 GGM과 동종 업종의 임금 격차를 주거와 교육, 의료 등 사회적 임금으로 보완하기로 했지만 실효성이 없었다며, 그 결과 노조가 설립됐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노조의 출현으로 광주형일자리는 전환기에 들어섰다며 노사민정이 새롭게 2기 광주형일자리 기획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
      2024-05-22
    • 기아도 GGM도 '전기차'..내년 지역 산업 지형 바꿀까
      【 앵커멘트 】 광주 산업계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GGM은 올해 하반기부터 캐스퍼 전기차를, 기아차는 내년부터 EV5 국내형 모델 양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지역 소재ㆍ부품ㆍ장비 산업 생태계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부터 광주에서 전기차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기아오토랜드광주는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기차, EV5의 국내형 모델을 내년부터 생산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셀토스와 쏘울
      2024-05-10
    • "35만 대 생산까지 상생협약 지켜져야"..GGM 노조 압박
      【 앵커멘트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형일자리 사업장인 광주글로벌모터스에 최근 민주노총 산하 노조가 설립된 것을 두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노사민정의 대합의를 바탕으로 생겨난 사업장인 만큼 '35만 대 생산'까지 지키기로 한 상생협약이 차질없이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제1노조가 민주노총 금속노조 가입을 발표했습니다. 제2노조에 이어 1노조까지 금속노조에 합류하며 광주글로벌모터스에는 사실상 민주노총 소속 단일 노조가 자리잡게 됐습니다. 회사 설립
      2024-05-07
    • GGM 1노조, 민주노총 가입 결정 "정당한 권리"
      광주글로벌모터스 1노조가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1노조는 오늘(1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합원을 상대로 실시한 온라인 투표 결과 92.3% 찬성으로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노조·무파업 원칙을 깼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서는 "광주형일자리투자협정서·노사상생발전협약서·부속합의서 등 그 어디에도 무노조 원칙에 대한 문구는 없다"며 "노조 설립은 노동법으로 보장받는 우리들의 정당한 권리다"고 반박했습니다. 광주글로벌
      2024-05-01
    • 민주노총 노조 들어선 GGM..광주형일자리 새 시험대
      【 앵커멘트 】 노사민정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설립된 광주글로벌모터스에 민주노총 소속 산별노조가 결성됐습니다. 낮은 임금과 부족한 복지 등에 대한 불만이 누적되며 기업별 노조에 이어 민주노총 노조까지 들어서면서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9년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결실로 출범하게 된 광주글로벌모터스. 완성차 업체보다 낮은 임금 대신 정부와 지역 사회가 복지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임금 수준을 높이겠다는 새로운 실험이었습니다. 만연한 업계 노사갈등에 대한
      2024-04-26
    • 2년 만에 10만 대 생산..캐스퍼, EV로 도약할까
      【 앵커멘트 】 전국 최초의 상생형 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되는 캐스퍼가 생산 2년여 만에 10만 대 양산을 달성했습니다. 분명 대단한 실적입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캐스퍼의 판매가 작년보다는 부진한만큼 내년에는 전기차 생산을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꽃과 리본으로 치장한 캐스퍼가 등장합니다. 지난 2021년 9월 15일 첫 생산을 시작한 지 2년여 만에 양산된 10만 번째 캐스퍼입니다. 전국 첫 상생형 일자리로 출범한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반도체 수급
      2023-10-10
    • [추석기획5]광주, 전기차 생산기지로 발돋움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광주 전남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다섯 번째 순서입니다. 미래차 선도도시를 꿈꾸는 광주가 점차 전기차 생산기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캐스퍼 전기차 모델을, 2025년부터는 기아 광주공장이 전기차 전용모델을 본격 양산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이 다음달 1일부터 한달여 동안 가동을 중단합니다. 기존 캐스퍼 생산라인에 전기차 모델을 함께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하기 위해섭니다. 이르면 올해 말 공개될 것
      2023-10-02
    • 현대차 캐스퍼 EV 연말 공개..GGM 첫 전기차 양산 카운트다운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생산되는 현대차 엔트리급 소형 SUV '캐스퍼'가 순수전기차 버전으로 이르면 올 연말 첫선을 보일 전망입니다. 현대차의 경형 SUV인 캐스퍼는 광주형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전량 생산되고 있는데, 새로 출시될 캐스퍼 전기차 모델도 GGM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GGM은 오는 11월 1일부터 40여 일 동안 캐스퍼 전기차 생산 라인 설치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생산라인이 완비되면 내년 초부터 시험생산에 들어간 뒤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을 시작합니다. 캐스퍼 전기차 출시가
      2023-09-22
    • 화성·울산 미래차 전환 '속도'..광주는?
      【 앵커멘트 】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속속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을 발표했지만, '미래차 선도도시'를 표방하는 광주의 미래차 전환은 아직 속도가 더딥니다. 후발주자로 전락하지 않기 위한 투자 유치와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월 경기도 화성에 연간 15만 대 생산 규모의 전기차 전용공장을 착공한 기아. 지난달에는 현대차가 울산에 전기차 전용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비해 자동차 산업 중심의 생태계를 갖춘 광주의 미래차 생산 전환 속도는 더디기만 합니다. 기아 광주공장은 아직 전
      2023-06-03
    • [자막뉴스]화성·울산 미래차 전환 '속도'..광주는?
      【 앵커멘트 】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속속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을 발표했지만, '미래차 선도도시'를 표방하는 광주의 미래차 전환은 아직 속도가 더딥니다. 후발주자로 전락하지 않기 위한 투자 유치와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월 경기도 화성에 연간 15만 대 생산 규모의 전기차 전용공장을 착공한 기아. 지난달에는 현대차가 울산에 전기차 전용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비해 자동차 산업 중심의 생태계를 갖춘 광주의 미래차 생산 전환 속도는 더디기만 합니다. 기아 광주공장은 아직 전
      2023-06-03
    • 국가산단 이어 국비 100억 사업도 선정..미래차 중심도시 꿈 이룰까?
      【 앵커멘트 】 지난달 미래차 국가산단 유치에 성공한 광주시가 산업부의 경형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사업 공모에도 선정됐습니다. 잇따른 공모 선정으로 GGM 캐스퍼 전기차 생산 등 광주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 성공률도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자동차 산업은 지역 제조업 가운데 43%, 종사자 수로 2만여 명이 넘는 지역 핵심 산업입니다. 하지만 광주의 자동차 산업이 내연기관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오랜 고민거리였습니다. 지난달 정부가 대규모 신규 국가산단을 조성하기로 했을
      2023-04-20
    • GGM '캐스퍼', 올 들어 인기 시들..프로모션 통할까?
      【 앵커멘트 】 광주형 상생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되는 경형SUV, 캐스퍼의 인기가 다소 시들합니다. 이대로 가다간 올해 생산 목표로 내건 4만 5천 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되는데. 다시 인기몰이를 할 뾰족한 수도 없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난해 캐스퍼 5만 대를 생산하며, 본격 양산 1년 만에 129억 흑자라는 기분 좋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황은 신통치 않습니다. 올 1분기 판매량이 9천482대에 그치며, 만 대 넘게 팔
      2023-04-08
    • GGM '캐스퍼' 1분기 판매량, 지난해보다 1,500대 줄어
      광주형 상생일자리 기업,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되는 '캐스퍼'의 인기가 지난해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캐스퍼는 9,482대가 판매됐습니다. 지난해 1분기 1만 977대에 비해 1,495대(13.6%) 줄어든 판매량입니다. 월평균 판매량으로 보더라도 지난해 월 4천 대에서 올해 월 3,160대로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해 기아 레이를 제치고 국내 경차 판매량 1위에 올랐던 캐스퍼는 올 들어 다시 레이에 역전당했습니다. 레이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3,585대가 판매돼 경차
      2023-04-03
    • GGM 올해 첫 신입사원 공채 경쟁률 25:1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올해 첫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경쟁률이 25대 1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지난달 23일부터 어제(7일)까지 올해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41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공채에는 20~30대 청년층뿐 아니라 40대 이상 중장년층과 여성들이 다수 지원하는 등 지원자들의 연령별, 성별 분포도 다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국 첫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올해 첫 공채에서 기술직 29명과 일반직 9명 등 모두 38명을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이달 말 발표됩니
      2023-03-08
    • GGM, 올해 첫 공개채용..다음달 7일까지 접수
      전국 최초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올해 첫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GGM은 4만 5천 대 생산목표 달성을 위한 인력 보충과 전기차 기반구축(AX_EV) 조기 안정을 위해 기술직 29명과 일반직 9명(경력사원 4명 포함) 등 모두 3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은 대규모 정기 공개채용과 별개로 진행되는 상시 공개채용이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됩니다. 원서접수는 23일부터 다음달 7일 오후 4시까지며, 지원자들은 접수 마감 다음날인 3월 8일 오후
      2023-02-22
    • GGM,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전기차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오는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전기차 생산에 나섭니다. GGM은 "제2의 도약을 위해서 전기차 생산 여부가 핵심인 만큼 내년 10월쯤에 전기차 설비 구축을 위해 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하고 40여 일 동안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캐스퍼 생산 대수는 5만 대에서 10%가량을 낮춘 4만 5천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양산에 맞춰 현재 1교대 형태의 근무 방식도 2교대로 전환하고 인력도 1천 명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임직원 수는 620여 명입니다.
      2022-12-30
    • 광주글로벌모터스 전기차 생산한다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가 2024년부터 전기차를 생산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경형SUV인 캐스퍼 양산 1년 만에 4만 5천 대 생산을 돌파한 가운데 추가로 전기차 생산이 확정되면서 광주형일자리가 더욱 활력을 얻을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형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2024년 전기차 생산에 들어갑니다. 현재 생산 중인 현대 캐스퍼의 전기차 생산라인을 내년에 준비해 2024년 하반기 전기차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 싱크 :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 "제2의 도약을 위
      2022-09-20
    • 광주형일자리, 선언에 그친 노사상생 "희망 고문만.."
      【 앵커멘트 】 전국 최초의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로 출발한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이 출범한 지 3년 가까이 됐습니다. 하지만 당초 협약한 사회적 임금은 여전히 제자리 수준이라, 노동자들에겐 오히려 희망 고문이 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취임 후 첫 일정으로 GGM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출범 이후 3년이 다 되도록 제자리걸음인 사회적 임금과 관련, 신속히 이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난 11일엔 GGM 노동자들의 주거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토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사업 공모에 광주시가 최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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