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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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갑순 시인 신작 시집 『새벽이 환하게…』출간
      "실존적 체험과 삶과 사랑에 대한 사유" 올해 등단 30년을 맞이하는 허갑순 시인이 여덟 번째 신작 시집 『새벽이 환하게 오고 있다』(시와사람刊)를 펴냈습니다. 1995년 《시와 산문》으로 등단한 이래 『꿇어앉히고 싶은 남자』, 『나를 묶어주세요』, 『강물이 흐를수록 잠은 깊어지고』, 『상처도 사랑이다』, 『나무들』, 『나무들 2』, 『그저 꽃잎으로 번져나갔다』 등 일곱 권의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 출간 때마다 시를 보는 색다른 특색 허갑순 시인의 시 세계는 시집을 출간할 때마다 시를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특색
      2025-02-17
    • '6월 항쟁 도화선' 故 이한열 열사 37주기 추모식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고 이한열 열사의 37주기 추모식이 엄수됐습니다. 오늘(5일)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우상호 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 열사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민주주의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그 정신을 지키고 계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추모식에 참석한 강기정 광주시장도 이한열 정신으로 대한민국 헌법을 더 단단히 하겠다며,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등 국민의 기본권을 넓히고, 권력구조를 민주적으로 개선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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