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이 지난해 백 39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전국 14개 공항 중 적자 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2013년 76억여 원이던 적자가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공항도 5년 만에 38.8% 늘어난 백 28억원을 기록했고 광주공항도 해마다 30억 안팎의 적자를 보이고 있어 지방공항에 대한 투자확대와 정책적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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