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 들어 6월까지 전남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가 증가한 1억 5천 200만 달러로 2012년 1억 3천800만 달러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김이 4천3백만 달러로 72%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수출이 회복세를 보인 것은 전남의 먹거리를 찾는 해외 수요 증가와 함께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마케팅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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