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 대출 중 광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2%대, 전남은 1%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민형배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까지 국내 전체 은행의 광주 지역 대출은 2.2%, 전남은 1.4%에 불과한 반면 수도권 대출은 65.5%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GDP 중 수도권이 차지히는 비중이 52%라는 점을 고려하면, 국내 은행의 대출이 수도권에 크게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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