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락된 예산을 부활시키기 위한 예산 전쟁이 국회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내일(31) 국정감사가 종료됨에 따라 내년 정부 예산안에 찔끔 반영되거나 아예 배제된 현안 사업 37건, 4,500억 원을 반영하기 위해 나섰고, 전남도도 74건, 9,900억 원을 증액하기 위한 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여당인 민주당과 지역 제1당인 국민의당과 함께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22 15:25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2026-03-22 14:33
홍대 클럽서 주한미군이 한국인 얼굴 '퍽'...20대 검거
2026-03-22 11:22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 어치 절도…알고보니 범인은 '아파트 주민'
2026-03-22 11:10
회식 후 귀가하다 사고로 숨진 택배기사...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2026-03-22 07:28
"전화 안 받아?"...여친 집 현관문 부수고 차 펑크낸 40대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