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은사 '관람료 폐지'를 이끌었던 화엄사 원로 종효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오늘 화엄사에서 엄수됐습니다.
오늘(28일) 오전 구례 화엄사 범음료에서는 종단 관계자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효스님의 영결식이 엄수됐고 이후 법구가 연화대로 옮겨져 다비식이 진행됐습니다.
천은사 관람료 폐지의 주역으로 알려진 종효스님은 1971년 화엄사에서 출가한 뒤 여수 은적사와 구례 천은사 주지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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