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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사망자 9천 명 넘어..3,760명은 아동·청소년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지상전이 격렬해지는 가운데 가자지구 내 누적 사망자 수가 9천 명을 넘어섰다고 하마스 측이 2일(현지
작성 : 2023-11-02 21:09:45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자발리아 폭격으로 다친 사람들이 치료받는 모습 사진 : 연합뉴스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지상전이 격렬해지는 가운데 가자지구 내 누적 사망자 수가 9천 명을 넘어섰다고 하마스 측이 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개전 후 이날까지 사망자가 9천61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3천760명은 18세 미만의 아동 및 청소년입니다.
지금까지 보건부가 집계한 부상자는 약 3만 2천 명입니다.
지난달 7일 하마스의 선제공격 이후 이스라엘에서 집계된 사망자 수는 1천4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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