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공장에서 벽돌이 무너지면서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5분쯤 광양국가산업단지의 한 철강기업 공장에서 내화벽돌이 무너져, 현장에서 일하던 53살 백 모씨 등 하청업체 근로자 2명이 벽돌에 파묻혀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백 씨 등이 드릴로 벽을 뚫는 과정에서 벽돌 일부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4-06 11:02
출소 1달 만에 또...차량 훔쳐 달아난 40대 구속
2026-04-06 10:02
기어 '후진' 놓고 하차...차량 밀리며 80대 여성 숨져
2026-04-06 08:35
"육아 출퇴근 허용해줘"...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요원 소송 각하
2026-04-05 22:26
전남 화순서 규모 3.2 지진 발생...곳곳에서 신고 잇따라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