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의 한 직업훈련소에서 불이 나
내부 33 제곱미터를 태운 뒤 출동한 119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시설 주변에는 원생 30여 명이 있었지만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식기세척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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