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등학교의 학교폭력 피해발생 건수가 늘고 중*고교생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광주시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5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 피해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생의 피해 응답 비율이 1.8%로 지난해 대비 0.3%p 늘었고, 중*고교생은 각각 0.5%와 0.3%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학교 폭력의 가해자는 67%가 같은 학교, 같은 학년 학생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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