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광주전남 기업경기가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52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업들의 체감경기를 수치화한 BSI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업황 BSI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한 달 전에 비해 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달 업황전망 BSI도 제조업의 경우, 7포인트, 비제조업은 9포인트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꼽는 기업들의 비중이 갈수록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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