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천사김이 수출 김으로는 국내에서 최초로 미국식품의약국 FDA의 식품인증기준을 통과했습니다
신안군은 천사김이 최근 미국 내 수산물 수요와 관심이 커지면서 우리나라 식약처 기준보다 10배 이상 강화된 미국식품의약국 식품인증기준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신안천사김에서 생산하는 조미김은 모두 1,900톤으로 세계 3위 유통기업인 '코스트코'를 통해 전량 수출되고 있으며, 지난해 1억 불 달성 수출기념탑을 수상하는 등 현재까지 미국과 캐나다, 호주 등으로 5,000억 원 이상의 수출고를 올렸습니다.
신안천사김은 옛날 방식으로 양식한 김을 원료로 120여 개 품목의 유기농 김의 해외수출 판로를 넓히기 위해 USDA 등 9개의 국제인증을 취득하고 VQIP(자발적 적격 수입자 프로그램)을 세계에서 5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인증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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