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현관 해남군수가 오늘(1일) 민선 8기 취임식을 갖고 '살맛나는 으뜸 해남건설'을 약속했습니다.
명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7기 해남군은 역대 최대의 군정성과를 거두며, 확실한 변화를 이뤄냈다"며 "땀과 열정이 이뤄낸 군정의 성과들을 이제 안정과 번영으로 활짝 꽃피우겠다" 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과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를 통해 확인한 농어업 선도지자체의 위상을 이어 국가적 과제인 기후변화대응의 시작이자 탄소중립 1번지로의 도약을 제시했습니다.
[사진 : 해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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