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이 농공단지 노동자들의 복지와 문화활동을 위해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합니다.
무안의 삼향농공단지는 1989년 군 최초로 조성된 이후, 연간 생산액이 800억 원에 이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공모해 국비 27억 원 등 총 40억 원을 확보하고 복합문화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2025년까지 부지 1천290㎡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는 센터는 기숙사와 체련단련실, 힐링요가실, 다목적 미디어실, 북카페 등으로 구성됩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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