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삼향농공단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작성 : 2022-06-09 14:33:36
    복합문화센터(연합0

    무안군이 농공단지 노동자들의 복지와 문화활동을 위해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합니다.

    무안의 삼향농공단지는 1989년 군 최초로 조성된 이후, 연간 생산액이 800억 원에 이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자를 위한 편의·문화시설은 전무해 복지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공모해 국비 27억 원 등 총 40억 원을 확보하고 복합문화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2025년까지 부지 1천290㎡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는 센터는 기숙사와 체련단련실, 힐링요가실, 다목적 미디어실, 북카페 등으로 구성됩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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