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글로벌 펀드에 1억 달러 공여 약속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사회와 함께 연대하고 행동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날 윤 대통령은 글로벌펀드 재정공약회의 참석 이후 회의장을 떠나면서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대통령 발언에서) 미국 이야기가 나올 리가 없고 바이든이라는 말을 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며 '바이든이 아닌 '날리면', '미국 의회'가 아닌 '우리 야당'을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의 해명이 사실이라면, 윤 대통령이 거대 야당을 향해 비속어를 사용한 것인 만큼 앞으로 더불어민주당과의 협치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댓글
(4)박력있네 ......뭐 ,, 우리나라 대한민민국 위상이 세계 10위 통상,경제,군사 7위 의료, 환경 강국이야 뭘 ...
미국 너네 대통령 합의했다 미국 국회야 승인해라 ,이런 무언의 압박 이자나 ,통큰 외교 ,일할줄아네
-민주당의 이문제 언급이제 대꾸하지마세요 국익을 해치는 시비거리 만드는 쪼잔한 선동이라고 국민들 다수 생각
----
*한국의 현제 발전 위상 *
-세계 1위 조선산업/인명구조실력,화재진압 세계2위/국방력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OOO이(날리면,나이거)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
애초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나’라는 발언으로 알려졌으나,
대통령실은 ‘바이든’이 아닌 ‘날리면’이라고 말한 것으로/
미 의회가 아닌 우리 국회를 가리킨 언급이라고 해명
---
김은혜 홍보수석비서관은 관련 브리핑에서
/예산 심의권을 장악한 거대야당(민주당)이 국제사회를 향한 최소한의 책임 이행을 거부하면/나라의 면이 서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박 장관에게 전달이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