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A 예비후보 측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경선과정에서 A 예비후보 측이 후원회 사무실에 설치한 유선전화를 이용해 다수의 권리당원 등 선거구민에게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A 예비후보와 선거운동원 등 8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가 A 예비후보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함에따라 B 예비후보가 민주당에 제기한 재심 신청이 인용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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