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는 광주 충장로우체국 맞은편
상가가 제곱미터당 가격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가는 제곱미터당 1120만 원인 충장로 2가 LG U+ 매장, 최저가는 제곱미터당 646원인
광산구 사호동의 산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평동 3차
산단 조성과 선운2지구 조성 등의 영향을 받아 지난해에 비해 5.67%가 올랐습니다.
전남은 지난해보다 6.19%가 올랐으며,
제곱미터당 386만 원인 순천시 연향동의 상업용 대지가 가격이 가장 높았고, 진도군 조도면의 산이 제곱미터당 120원으로 최저가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2-26 23:09
약물 음료로 2명 숨지게 한 모텔 연쇄살인범 '신상 공개 검토'
2026-02-26 22:35
'대북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이사 첫 구속..."수사 탄력"
2026-02-26 20:28
음주사고 낸 경찰관...'스마트워치 자동 신고'가 잡았다
2026-02-26 18:28
"내 욕을 해?"...흉기 들고 전 여친 협박한 10대 입건
2026-02-26 18:25
"총 든 남성 있어요"...'비비탄총' 오인 신고로 경찰 출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