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광주에서는 조상땅 116만
제곱미터가 후손에게 돌아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407명에게 전남대학교 부지보다 넓은 116만 천 제곱미터를 찾아줬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10% 이상씩 늘어나고 있는
조상땅 찾기 신청에서 올해도 지난달 말까지
44명이 신청해 조상땅 2만 2천 제곱미터를
되찾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12 20:30
알몸으로 동네 활보한 20대 경찰 붙잡혀
2026-03-12 20:03
마약 집유 중 '과속 음주운전' 위너 출신 남태현, 징역형 구형
2026-03-12 19:34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2026-03-12 17:50
"네일아트 부작용, 치료비 내놔"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낸 외국인...알고 보니 AI 사진 조작
2026-03-12 17:30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재판소원' 1호는 강제퇴거 시리아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