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국민의 당 경선이 임박하면서
대선주자들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민원 광주대 교수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교수 262명은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가 정권교체와 적폐청산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할 적임자라며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김행자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광주 전남지역 여성계 인사 80여명은
여성의 실질적인 권리 평등을 이뤄낼 수 있는 적임자로 국민의당 대선 주자인 박주선
국회부의장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22 10:00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단속 강화…경찰, 학부모 수사의뢰까지 검토
2026-02-22 09:37
함양군 산불 이틀째 확산…마천면 주민 대피령
2026-02-21 18:22
‘국내 최대’ 석유비축단지 코앞까지 불길...서산 산불 대응 2단계 격상
2026-02-21 15:50
장흥 해상서 미역 채취 어선 침수...선원 4명 구조
2026-02-21 15:30
美 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3천500억 원 배상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