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새 지도부가 화재 피해를 입은 여수수산시장에 총출동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는 오늘화재가 난 여수수산시장을 둘러본 뒤 상인들을 위로하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지원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중국에서 귀국한 윤장현 광주시장도 여수수산시장을 찾아 여수에 파견한 긴급지원반의 활동을 살펴본 뒤 추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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