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시장이 새해에는 촛불민심에 응답하는 공감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송ㆍ신년 기자회견에서 새해에는 정의롭고 공정한 민주사회를 요구하는 촛불민심에 응답해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인권과 민생,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에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친환경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콘텐츠 중심의 미래 먹거리 산업과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광주의 산업지도를 바꾸겠다는 포부도 드러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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