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중원 핵심' 최경록과 오는 2026년까지 2년간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최경록은 "K리그 무대 첫 팀인 광주와 동행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지난 시즌 팬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만큼, 올해도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2 장크트파울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경록은 지난해 광주에 입단해 모두 34경기에 출전,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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