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전력은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차 때와 비슷한 오염수 약 7,800t을 방류할 계획입니다.
하루 방류량은 460t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쿄전력은 2차 방류분 보관 탱크 내 오염수에서 탄소-14, 세슘-137, 코발트-60, 아이오딘-129 등 4종의 방사성 핵종도 미량 검출됐으나 모두 고시 농도 한도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내년 3월까지 모두 4번에 걸쳐 오염수 3만 1,200t을 방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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