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킹 공연과 미디어 파사드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로 꾸며질 '비엔날레 바캉스 문화콘서트'를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여기로!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광주 비엔날레 광장에서는 매직 버블쇼, 그린 깡통 열차, 풍선아트 체험, 흙 물감 드로잉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진행됩니다.
특히 음악에 맞춰 진행되는 버블쇼는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데요.
비눗방울을 직접 만들어 날리고 신기한 마술 관람도 준비돼있습니다.
그린 깡통 열차도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깡통 모양의 좌석이 줄줄이 이어진 열차를 타고 비엔날레 광장 곳곳을 돌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
풍선아트, 흙 물감 드로잉 등과 같은 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 접수를 하셔야 참여가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하세요!
-어른, 아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버스킹
다채로운 문화체험이 마무리 될 무렵이면 비엔날레 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돼 있다고 해요.
비엔날레에서 무료로 돗자리도 대여해준다고 하니 신나게 즐기고 옵시다!

오후 8시부터 30분 동안은 비엔날레 광장 건물 외벽에 조명을 비춘 미디어파사드 전시가 시작됩니다.
이번 문화콘서트에서는 '황혼', '줄', '색' 등을 주제로 한 작품 8개를 선보이는데요,
어두운 밤하늘과 반짝이는 작품이 조화를 이뤄 더욱 아름다운 전시를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미디어파사드 전시 작품을 배경 삼아 감성 가득 담은 사진을 찍기도 좋아 보이니 기념으로 한 장 찍어보는 것 어떠세요?
각 작품마다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돼 있으니, 광주 북구청 혹은 비엔날레 미디어파사드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 싶은 전시 상영 시간을 확인해보세요.

우천시 행사가 연기될 수 있으니 자세한 일정은 광주 비엔날레 미디어파사드 인스타그램(@biennale_mediafacade)에서 미리 공지를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다가오는 9월에는 가족 영화제, 10월에는 폴링 업사이클이라는 주제로 비엔날레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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