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남해안 대표 관광도시 입증..3년 연속 '관광 1등급'

    작성 : 2024-12-31 14:16:15
    ▲ 전라남도 여수밤바다와 야간 크루즈 전경

    전국에서 관광 발전 속도가 빠른 도시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여수가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31일 전국 17개 시도와 15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지역관광발전지수를 조사한 결과 여수, 서울, 제주 등 6곳이 관광환경이 좋은 1등급 지역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여수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밤바다 관광콘텐츠와 특색있는 축제 개최로 국내외 관광객 방문이 활발한 곳으로 인정받아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지역관광 발전지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의 관광발전 정도를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수입니다.

    평가 항목은 관광 수용력, 관광 소비력, 관광 정책역량 등이며 점수에 따라 1등급부터 6등급까지 구분됩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대표공약 중 하나인 여수만 르네상스를 실현하고,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등 MICE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남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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