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오는 2030까지 생산액 10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내놨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어제(24일) 첨단산단 이노비즈센터에서 열린 '광주 대표산업 2030 비전보고회'에서 2030년이면 생산액 101조 원, 고용인원 11만 명, 부가가치 33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기준 광주의 총생산액은 42조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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