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효식품의 개발과 유통 등을 담당하는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센터가 전남 순천에서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에서 오늘(18일) 준공식을 가진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발효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위한 연구와 시제품 개발, 유통, 마케팅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지원센터는 연면적 2,264㎡ 규모로, 발효음료 생산 시설과 발효식품 기술 지원 시설 등 2개 동으로 구성됐습니다.
순천시는 생태와 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신성장 동력으로 '발효'를 선택했습니다.
또, 농업과 발효산업의 연계 발전을 통해 주민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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