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1만 6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해외유입이 573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313명, 사망 45명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6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새로 나오는 등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5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2,845명, 전남에서 3,59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확진자 중 3명은 위중증 환자이며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사망자는 580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과 여수, 목포, 광양, 나주에서 확진자 수가 두드러졌고, 위중증 환자 18명·사망자 1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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