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색국가 제외..불매운동'확산'·산업계 '비상') 일본이 우리나라를 수출 심사 우대 국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불매운동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지역 산업계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2.("지금도 찜통인데"향후 10년 폭염'매우 위험')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지난해 광주의 폭염일수는 43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10년간 광주와 전남 16곳은 폭염 위험도가 매우 높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수능 100여 일 앞으로.. 폭염 속 열공)
수능시험이 백여 일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고3 수험생들은 폭염도 잊은 채 마무리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수시모집 비율이 역대 가장 높아져 수험생들의 부담이 커졌습니다.
4.('여름꽃 향기'가득한 순천만 국가정원)
형형색색의 여름 꽃들이 화려한 수를 놓고 있는 순천만 국가정원에 자연 속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5.('천덕꾸러기'F1 경기장, 이젠 '명물로')
막대한 적자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던 영암 F1 경기장이 다양한 대회 유치와 임대사업을 통해 흑자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