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맞아 아기 예수 탄생 기념 미사ㆍ예배

    작성 : 2018-12-25 01:06:21

    성탄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 지역 성당과 교회에서 기념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밤 미사에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평화가 가장 절실하다"는 성탄 메시지를 전했고, 각 교회에서도 예배와 각종 행사로 성탄을 기념했습니다.

    성탄절인 오늘도 성당과 교회를 중심으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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