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매곡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74살 장 모씨가
숨지고 일가족 2명이 다쳤습니다
또 불이 아파트 내부 인화성 물질에
옮겨 붙으면서 윗층에 사는 주민 10여명이
연기에 질식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아파트 161㎡ 중 절반 가량을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됐고,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4-04 22:17
'최악 산불 사태' 돕기 위한 성금 900억 넘었다
2025-04-04 17:55
전광훈, 불복종 투쟁 예고 "이 판결은 사기..광화문으로 모여라"
2025-04-04 12:13
격분한 尹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
2025-04-04 12:04
조국혁신당 "국민의 승리..내란잔당 일소"
2025-04-04 11:56
파면 선고 직후 트래픽 폭증..카카오톡 일시 지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