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무등산 증심사 입구에서 이재명 후보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2백여 명의 지지자들은 봄 산행에 나선 광주시민들을 향해 정치교체를 위해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연설자로 나선 이병훈 광주 동남을 의원은 50% 가까운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것은 민주진영 결집이 이룬 쾌거라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하면서 오히려 민주진영 결집의 원동력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병훈 의원은 또 우크라이나 사태 등 불안한 국제정세를 보는 국민들은 윤석열 후보의 안보관을 의심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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