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등 영재학교의 학생 1인당 연평균 교육비용이 사립대 등록금 수준인 8백만 원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국 28개 과학고 등 영재학교의 1인당 연평균 교육비용은 844만 원으로, 등록금을 제외하더라도 현장학습비 등 경비로만 7백만 원이 넘는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과학고는 지난해 560만 원, 전남은 690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는 낮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KIA 타이거즈 탈의실 침입...9차례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2026-02-20 11:44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