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오는 10월에 여는 항구축제에 함께 할 재능기부자를 모집합니다. 목포시는 축제 볼거리와 시민 참여를 늘리기 위해 노래와 연주, 마술 등에서 공연과 체험행사를 함께 할 참여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습니다. 올해 항구축제는 문화예술이 번성한 옛 목포항 영화를 재현하고 바다 위에 어시장 파시장터를 주제로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목포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전남도가 매력적이고 살기 좋은 섬 만들기를 위해 추진하는 '가고 싶은 섬' 대상지 2곳을 오는 10월까지 추가 지정합니다. 2015년 시작된 '가고 싶은 섬' 사업은 여수 낭도와 고흥 연홍도 등 6개 섬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2곳이 선정됐으며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올해 2024년까지 24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지난해까지 준비를 마친 6개 섬 관광객은 연간 106만 7천 명으로 지정 이전보다 3배 이상 늘어 주민 소득에 큰 보탬을 주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이용섭 시장 취임이후 첫 승진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광주시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김애리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과 허기석 안전정책관, 박정환 일자리경제국장, 송재식 예산정책관 등 4명을 3급으로 승진시켰습니다. 이외에도 4급 승진 18명과 5급 승진 51명 등 모두 245명에 대해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광주시가 이용섭 시장 취임이후 첫 승진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광주시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김애리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과 허기석 안전정책관, 박정환 일자리경제국장, 송재식 예산정책관 등 4명을 3급으로 승진시켰습니다. 이외에도 4급 승진 18명과 5급 승진 51명 등 모두 245명에 대해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는 28일 개막하는 강진청자축제에서 경품이벤트를 통해 1등에게 2천 마리의 학을 새긴 3천만원 상당의 청자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축제의 하이라트 행사인 청자 경품 이벤트는 축제 기간 청자 구매금액 10만원 당 경품권 1매를 제공해 추첨하는 방식으로 1등 당첨자는 축제 마지막 날인 8월 3일 발표됩니다. 청자판매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축제 기간 진행하는 청자 할인판매는 평소보다 30% 저렴하게 청자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남북 화해 분위기에 발맞춰 목포를 한반도의 평화경제 중심지로 키워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면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국도 1호선의 출발지 목포를 경제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서남권 7개 시군의 경제를 통합하는 특별 행정 체제를 추진해 수산식품과 신재생에너지 등을 전략 산업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박 부지사 내정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광주시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취임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영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전라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박 부지사 내정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광주시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취임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영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전라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박 부지사 내정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광주시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취임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영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전라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박 부지사 내정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광주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취임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영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 앵커멘트 】 환경훼손 문제로 보류됐던 흑산공항 건설 사업이 국립공원위원회 문턱을 또 넘지 못했습니다. 환경 훼손과 철새 보호 등의 문제에 대한 논의가 더 필요하다며 결정을 미뤘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건설 심의를 또 다시 보류했습니다. 지난 2016년 심의에서 제기됐던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 가능성 등에 대해 보완책을 내놨지만 추가 확인과 논의가 필요하다며 결정을 미뤘습니다. 다음 심의가 열리는 9월까지 항공사고 우려 등 안전문제와 주민이동권 보장을 위한
【 앵커멘트 】 환경훼손 문제로 보류됐던 흑산공항 건설 사업이 국립공원위원회 문턱을 또 넘지 못했습니다. 환경 훼손과 철새 보호 등의 문제에 대한 논의가 더 필요하다며 결정을 미뤘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건설 심의를 또 다시 보류했습니다. 지난 2016년 심의에서 제기됐던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 가능성 등에 대해 보완책을 내놨지만 추가 확인과 논의가 필요하다며 결정을 미뤘습니다. 다음 심의가 열리는 9월까지 항공사고 우려 등 안전문제와 주민이동권 보장을 위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도심 도로 물뿌리기 작업에 적극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자치구, 31사단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은 살수차 22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도심 도로 209킬로미터에 물을 뿌렸습니다. 살수작업은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매일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도심 도로 물뿌리기 작업에 적극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자치구, 31사단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은 살수차 22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도심 도로 209킬로미터에 물을 뿌렸습니다. 살수작업은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매일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도심 도로에 물뿌리기 작업에 적극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자치구, 31사단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은 살수차 22대, 인력 51명을 투입해 도심 도로 209킬로미터에 물을 뿌렸습니다. 살수작업은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매일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