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 정부ㆍ광주ㆍ전남ㆍ한전 협의체 구성 시급
【 앵커멘트 】 개교 차질 논란이 일었던 한전공대 설립을 두고 특별법 제정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전 측이 공기업으로서 약속을 지키겠다고 여론 수습에 나섰지만 조기 설립을 위해서는 한전과 정부, 광주ㆍ전남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이 우선 시급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한전공대 개교는 2022년 3월. 하지만 한전 측은 주주와 지역 대학의 반발, 7천억에 달하는 설립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개교 연기와 축소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반발이 확산되자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201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