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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이재명, 짐작만으로 '비명횡사' 공천 숙청..궁예 관심법"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대놓고 정치보복을 자인한 셈"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표가 지난 21대 국회에서 가결된 자신의 체포동의안과 관련, '당내 일부와 검찰이 짜고 한 짓'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이같이 꼬집은 겁니다. 권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체포동의안 표결은 무기명 투표이기 때문에 누가 찬반을 했는지 짐작할 수만 있을 뿐,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는 없다"며 "본인의 심증일 뿐, 아무 근거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체포동의안 가결이
      2025-03-07
    • "지난해 조세부담률 17.7%..대규모 감세에 7년 전 수준 급락"
      "지난해 조세부담률 17.7%..대규모 감세에 7년 전 수준 급감"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국민의 소득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2025-03-07
    • 한동훈 "비상계엄 막으려 나서는 순간 '난 엿됐다'는 생각 들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를 회상하며 "계엄을 제가 막으려 나서는 순간 속된 말로 '나는 엿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6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열린 '대학생 시국포럼 : 제1차 백문백답 토론회'에서 "우리 보수가 어렵사리 배출한 대통령이 한 계엄을 여당의 대표가 가장 앞장서서 막은 것이 괴로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생 150명이 넘게 참석했고 고동진, 김소희, 박정훈, 우재준, 진종오, 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도 함께했습니다.
      2025-03-07
    • 민주당, 7~8일 담양군수 재선거 후보 결선 투표
      더불어민주당이 담양군수 재선거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결선 투표를 내일(7일)부터 이틀간 진행합니다. 결선 투표는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과 최화삼 담양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대상으로, 권리당원과 일반 국민을 50%씩 반영하는 국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결선 투표에도 1차 경선과 마찬가지로 정치신인 가산점과 탈당 감점이 반영되는 만큼, 후보들의 가감점과 경선 탈락후보들의 표심 이동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03-06
    • 비명계 포럼 광주지부 창립.."보여주기식 통합 말고 진정성 보여야"
      【 앵커멘트 】 조기 대선 국면이 전개되면서 야권의 비명계 인사들도 지원 단체를 결성하는 등 세불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왕적 대통령제와 극단 정치 배제를 주장하는 한편 이재명 대표의 통합 행보에 대해서도 보여주기식에 불과하다고 날을 새웠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야권의 비명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희망과 대안' 포럼이 광주지부 창립식을 개최했습니다. 창립식에는 포럼 이사장인 양기대 전 민주당 국회의원과 홍영표 전 원내대표, 송갑석 전 최고위원 정춘숙ㆍ서동용ㆍ윤재갑 전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2025-03-06
    • '짜고 한 짓' 이재명 폭탄발언 왜?..박지원 "깜놀, 검찰 또 불장난 첩보, 용납 안 해"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2023년 9월 있었던 본인에 대한 국회 체포동의안 표결과 가결 당시 비명계의 반응과 움직임에 대해 "검찰과 다 짜고 한 짓"이라고 발언해 당 안팎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비명계 쪽에선 "심각한 인격 모독"이라며 "앞에서는 웃으며 통합을 말하면서 뒤에서 칼 꽂는 격"이라고 격분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박지원입니다. △유재광
      2025-03-06
    • 與 "의대정원 3,058명안 타당"..전국 의대 학장 요구와 동일
      국민의힘이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 인원을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6일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전국 의대 학장들이 요구했던 것과 같은 수준입니다. 국민의힘은 이 안을 정부와 의료계가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당정 협의를 한 뒤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은 의대의 교육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보고, 의대 학장들의 건의 내용이 현실적으로 타당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전국의과대학 학장 협의회는 정부에 '의대생들이
      2025-03-06
    • 이재명, 비명 검찰 내통설 후폭풍 "겉으로는 통합 외치던 李, 속마음 드러나".."첩자들과도 통합하라는 말?"[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한 유튜브 방송에 나와 지난 국회 체포동의안 가결은 당시 당내 일부 의원들과 검찰이 짜고한 짓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후폭풍이 커지는 가운데 "매번 이야기하던 통합과 속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설주완 변호사는 6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가 했던 말을 따라해보면 내가 통합한다고 했더니 진짜 통합한다고 알더라라는 표현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말에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며 "비명계를 색출하기 위해 그렇게
      2025-03-06
    • 중도 표심 '위태' 국민의힘 중산층·서민경제위 출범
      조기 대선 국면을 앞두고 중도 표심 이탈 경고음이 켜진 국민의힘이 중산층과 서민 표심 공략을 위한 조직 정비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6일 중산층 복원을 체감할 수 있는 서민 경제 대책 추진을 목표로 중산층·서민경제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위원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중산층이 무너지고 서민 경제는 주름살이 깊어지는 현실을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보수정당이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시
      2025-03-06
    • 권성동 "대통령 다 됐다고 착각하는 이재명 압박해야 개헌 성사"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개헌 필요성을 촉구하며, "지금 대통령이 다 됐다고 착각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여론으로 압박해야만 성사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6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대토론회'에서 "현행 87년 헌법 체제에 문제가 많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 보면 여야 간 정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요원하다는 것은 정치권에 오래 몸담은 분들은 다 느끼고 계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그걸 느끼는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에 헌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
      2025-03-06
    • 박지원 "국힘, 이미 대선 포기..이재명, 100% 국민경선 가도 돼" [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관련해 여권 일각에서 '헌재를 때려 부수자', '탄핵 인용하면 폭동' 등 극단적 발언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사람들이 말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면서도 마음은 대선에 가 있는데, 그나마 대선도 포기한 것 같고 당권에만 관심이 있는 것 같다"고 냉소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6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극우 선동자들의 얘기에 대해 우리 국민이 들을 필요 없다. 그것은 궤변이다. 헌법 파괴자다. 대한민국을 파괴할 사람들이다. 저는 그렇게 본다"며 이같이
      2025-03-06
    • 전진숙, 12·29 여객기참사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 발의
      전진숙, 12·29 여객기참사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국내 항공 역사상 가장
      2025-03-06
    • 서삼석, 농어촌 지역 주민 정주여건 개선 관련법 발의
      서삼석, 농어촌 지역 주민 정주여건 개선 관련법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어촌의 열악한 보건·의료&midd
      2025-03-06
    • 이재명 "경고한다. 폭력선동은 반드시 대가 치를 것"
      탄핵 심판 최종 선고를 앞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탄핵 인용 시 폭동을 예고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고한다. 폭력선동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6일 SNS에 해당 내용을 다룬 기사를 공유한 뒤 "그런 방식으로는 결코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은 역사에 남을 평화혁명을 완수한 위대한 '대한국민' 보유 국가"라며 "어떠한 폭력도 정의를 죽이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2025-03-06
    • 국회도서관 광주관 유치 추진 발기인 대회 개최
      국회도서관 광주 분원 유치 추진을 위한 발기인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국회도서관 광주관 유치 추진위원회는 오늘(5일) 발기인 대회를 열고 국회도서관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추진 상황과 정치권 협의 내용, 향후 활동 계획 등을 공유했습니다. 지난해부터 26차례에 걸쳐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해 온 추진위는 발기인 대회 이후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과 10만 명 서명운동, 학술 세미나·토론회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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