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날짜선택
    • [영상]김대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개최
      김대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출마예정자가 7일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출판기념회에서는 김대원 출마예정자는 '광주의 심장, 다시 뛰는 북구, 김대원은 합니다'를 통해 북구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도시 경쟁력 회복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북구 대전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했습니다. 김 출마예정자는 책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실천 중심의 정책 구상, 북구 재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대원 출마예정자는 "광주의 중심이자 심장인 북구가 다시 힘차게 뛰어야 광주 전체가
      2026-02-07
    • "이재명 잡아 남산에 매달면 1억"...尹과 전한길, 개가 짖는다고 돌아보지 않는다, 견폐불고(犬吠不顧)[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전한길 "지귀연, 尹 무죄 선고 안 하면 역사의 대역죄인"...162일 만의 입국, 50분간 '퍼포먼스' "지금 한국은 체제 전쟁 중이다. 지귀연 판사께서 어떠한 회유와 외압에도 불구하고 오직 헌법과 법률, 실체적 증거에 의해서 양심을 가지고 공소기각과 무죄를 선고해 달라. 그렇
      2026-02-07
    • 국민의힘 "3·1절에 새 당명 발표 목표로 작업 중"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에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때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설 연휴 기간 복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초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방침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의 최근 대국민 당명 공모전에서는 '국
      2026-02-07
    • 李대통령, 대한상의 '부자 유출' 보도자료 "고의적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국의 자산가 탈출 현상이 급증했다는 대한상공회의소의 보도자료를 두고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사 칼럼을 첨부하며 "법률에 의한 공식 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썼습니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칼럼은 지난 3일 상의가 발표한 '상속세수 전망분석 및 납부 방식 다양화 연구' 보도자료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하는 내용입니다. 해당 연구에는 지난해 한국을 떠난 고액 자산가가 2,400명
      2026-02-07
    • 조국 "지난 대선, 진보-보수 0.91%p 차이...착각하면 안 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합당 반대 목소리가 격화하는 가운데 "내란 직후 치러진 대선에서 이재명·권영국 득표율과 김문수·이준석 득표율 차이는 겨우 0.91%p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음은 보수층도 인정한다"면서도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에 취해 향후 지선, 총선, 대선을 낙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일부 극렬 합당반대론자들은 합당찬성론자들을 '적'으로 규정하
      2026-02-07
    • 민주당 코스피 5,000 위원장 오기형 "머니 무브...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K-혁신"[KBC 뉴스메이커]
      "코스피 1만도 결코 꿈이 아니"라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에 대해 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재선 오기형 의원은 "제가 구체적인 수치를 예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이라면서도 "그렇게 성장하는 걸 희망하고 그렇게 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는 게 저희들의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앞서 3일 K-자본시장 특위 전체회의에서 "불과 8개월 전만 해도 2,700선에 머물던 지수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2배 가까이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후보 시절에 코스피 5,00
      2026-02-07
    • '정체 해소' 봉선·풍암동 도로 확충 사업 추진
      광주 남구 봉선동과 서구 풍암유통단지 일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도로 확충 사업이 추진됩니다. 남구 봉선동에는 서문대로에서 봉선동 안쪽으로 4차로의 도로를 뚫어, 백운광장·용산지구로 돌아가던 우회 동선이 줄어듭니다. 서구 풍암유통단지 일대는 풍금로에서 유통단지 구간에 6차로 규모 지하차도를 만들고 교차로 신호 체계도 함께 손질합니다. 국토교통부 교통 혼잡 도로 개선 사업 계획에 반영된 이번 공사는 2030년까지 진행될 계획입니다.
      2026-02-06
    • "광주·전남 통합 절차 위법…헌법소원 예고"
      광주교육시민연대가 광주·전남 행정 통합 추진과 관련해 집행정지 가처분과 헌법소원을 청구하겠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특별법이 당론으로 발의된 직후 광주시의회가 의사 일정을 바꿔 의견 청취안을 졸속 처리했다며, 시민 의견 수렴과 공론화가 부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주민의 알 권리와 청원권을 침해한 위헌적 공권력 남용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했습니다.
      2026-02-06
    • 여수·순천·담양 비민주당 후보 약진…2022년 무소속 돌풍 이어질까?
      【 앵커멘트 】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텃밭인 전남의 핵심 키워드는 '무소속의 돌풍'이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비민주당 후보들의 약진이 눈에 띄는 선거구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뉴스룸에서 정리해 봤습니다. 【 기자 】 먼저 여수시장 선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11월 KBC 여론조사에서 6.2%의 지지를 받으며 5위에 그쳤던 명창환 전 전라남도행정부지사가 이번 2월 조사에서는 13.8% 지지를 얻으며 1위로 올라섰습니다. 11월 조사에서 12.7%로 1위였던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
      2026-02-06
    • 행정통합 타운홀미팅...광주 자치구 달라질 삶은?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상정된 가운데 광주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타운홀미팅이 진행됐습니다. 광주 시민들의 실생활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서부권에 이어 광주 동구와 서구, 광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이 열렸습니다. 통합으로 광주 시민들의 삶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20조 원의 재정 지원에 대한 기대가 쏟아졌습니다. 반도체 등 첨단
      2026-02-06
    • 조국혁신당 명창환 급상승…후보군 경쟁 치열[KBC 여수시장 여론조사]
      제9회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여수시장 후보들 적합도 조사에서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오차범위 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여수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수시장 다자대결 지지도는 명창환 전 부지사 13.8%, 김영규 전 의장 12.6%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
      2026-02-06
    • 순천 노관규ㆍ오하근 나란히 지지율 상승…양강 체제로 [KBC 순천시장 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순천시장 선거 다자대결에서 노관규 현 순천시장과 오하근 전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노관규 순천시장 26.5%,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22.5%로 오차범위(±4.4%p) 내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허석 전 순천시장 12.0%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3%
      2026-02-06
    • 양대 정당 대표 평가는?...정청래·장동혁 모두 부정평가 우세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건으로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두 정당 대표에 대한 민심은 모두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양대 정당 대표 역할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는 38%가 긍정, 45%가 부정 평가를 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27%가 긍정, 56%가 부정 평가를 해 부정평가가 긍정평가의 두 배를 넘는 것으
      2026-02-06
    • 담양 정철원 지지율 8.6%p 상승…혁신당 지지 결집 효과?[KBC 담양군수 여론조사]
      조국혁신당의 첫 단체장 배출로 관심을 모았던 전남 담양군은 현역인 정철원 군수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담양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정철원 현 담양군수 37.1%,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 23.3%로 두 후보간 격차는 13.8%p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이규현 현 전남도의원 12.4%,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9.9%, △최화삼 전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8.7%,
      2026-02-06
    • "다주택자는 투기범이라더니 주식은 선(善)인가"...주식투자 세제 혜택 두고 與野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이 다주택자가 부동산을 처분하고 주식 시장으로 자금을 옮길 경우 세제 혜택을 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으면서, 이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극도로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기준도 철학도 없는 무책임한 정책 실험"이라며 맹비난했고, 민주당은 "정책 흠집 내기를 위한 악의적 선동"이라고 맞받았습니다. 6일 국민의힘 박종국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구상을 '투기의 방향을 정부가 지정하려는 위험한 시도'로 규정했습니다. 박 부대변인은 "그동안 다주택자를 부동산 투기 세력으로 몰아세우며 징벌적 과세와 규제를
      2026-02-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