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기자
    날짜선택
    • 휴대폰 판매점 턴 가출 청소년 일당 경찰 붙잡혀
      휴대폰 판매점에서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천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가출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시 송정동의 한 휴대폰 판매점에 침입해 43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나는 등 광주 광산구 일대를 돌며 모두 21차례에 걸쳐 천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10대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사장에서 훔친 망치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16
    • 유리창 옮기던 근로자 2명 유리에 깔려 크게 다쳐
      유리창을 옮기던 근로자 2명이 유리에 깔려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6일) 오전 10시 25분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위해 유리창을 옮기던 43살 근로자 등 2명이 유리에 깔려 크게 다쳐 병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규정을 준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7-16
    • 수영장 밖 다양한 문화행사.. "축제의 물결 속으로"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경기장이 아닌 도심 곳곳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수영 종목을 체험해볼 수 있는 VR부터 다양한 문화공연까지, 경기장 밖 행사를 고우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두 손과 발을 쉼없이 휘젓는 아이들. VR기기를 이용한 자유형 시합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김보협 / 광주광역시 산월동 - "(실제 수영하는 것과) 거의 다 같았는데 조금 달랐어요. 실제로 하는 것보다 조금 힘들었어요
      2019-07-16
    • 수영장 밖 다양한 문화행사.."축제의 물결 속으로"
      【 앵커멘트 】 '세계인의 수영축제'광주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데요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경기장뿐만이 아닙니다. 아티스틱 수영과 하이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는 VR부터 다양한 문화공연까지. 지구촌 수영 축제를 경기장 밖에서도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을 고우리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두 손과 발을 쉼없이 휘젓는 아이들. VR기기를 이용한 자유형 시합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김보협 / 광주광역시 산월동 - "(실제 수영하는 것과)
      2019-07-15
    • 대기업 렌탈정수기에서 애벌레 알 '우글우글'
      【 앵커멘트 】 요즘 집이나, 회사 어딜가나 정수기 쓰실텐데요. 렌탈 정수기 안에 애벌레 알이 가득 있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로 일어난 일인데, 이 같은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소비자와 업체 간 분쟁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65살 양해영 씨는 지난달 마시려던 물 속에서 애벌레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곧장 렌탈정수기를 열어봤더니 '직수관' 안쪽이 하얗게 변할 정도로 애벌레 알이 빽빽했습니다. ▶ 인터뷰 : 양해영 / 정수기 사용자
      2019-07-15
    • 수영대회 여자 선수 신체 몰래 촬영 일본인 붙잡혀
      광주세계수영대회에 출전한 수영 선수들을 몰래 촬영한 일본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4일) 오전 남부대학교 수구 경기장에서 여자 선수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37살 일본인 관광객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른 관람객의 신고로 붙잡힌 일본인 관광객은 경찰 조사에서 선수들의 준비운동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촬영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7-14
    • 대기업 렌탈정수기에서 애벌레 알 '우글우글'
      【 앵커멘트 】 최근 정수기 렌탈이 급증하면서 소비자와 업체 사이에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 가정집 정수기로 받은 물 속에 애벌레가 발견됐는데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집주인이 정수기 내부를 들여다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직수관에 애벌레 알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65살 양해영 씨는 지난달 마시려던 물 속에서 애벌레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곧장 렌탈정수기를 열어봤더니 '직수관' 안쪽이 하얗게 변
      2019-07-14
    • "폭행사건 합의 안 해줘서"..피해자 흉기로 살해
      【 앵커멘트 】 어두운 골목길에서 두 남성이 잇따라 뛰어갑니다. 어젯밤 광주의 한 골목길 CC-TV에 찍힌 영상인데요.. 결국 앞서 가던 남성은 뒤따르던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이달 초 일어났던 폭행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로, 합의 요청을 거절 당한 가해 남성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밤 늦은 시각 급하게 골목길을 뛰어가는 한 남성. 곧이어 또다른 남성이 뒤를 쫓고 이 남성을 향해 마구잡이로 흉기를
      2019-07-14
    • "폭행사건 합의 안 해줘서"..피해자 흉기로 살해
      【 앵커멘트 】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피해자를 다시 만나 살해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가해 남성이 합의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밤 늦은 시각 급하게 골목길을 뛰어가는 한 남성. 곧이어 또다른 남성이 뒤를 쫓고 이 남성을 향해 마구잡이로 흉기를 휘두릅니다. 그젯밤(13일) 10시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골목길에서 45살 박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 싱크 : 인근 주
      2019-07-14
    • 유치원 교사 원아 학대 의혹..경찰 수사 나서
      유치원 교사가 원아를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1일) 저녁 8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유치원에서 30대 교사가 5살 원아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에서 교사가 손으로 원아의 등을 몇차례 때리는 것 같은 모습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12
    • 세계인의 수영 축제 개막
      【 앵커멘트 】 네, 이곳은 개회식이 열리고 있는 광주여대입니다. 앞으로 17일 동안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지구촌 수영축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개회식 입장권이 매진될 정도로 벌써부터 대회열기도 뜨거운데요 이 시각 개회식이 열리고 있는 축제 현장을 연결해 분위기 전해듣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지금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는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 나와있습니다
      2019-07-12
    •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하는 방송 되길"
      【 앵커멘트 】 오늘(8일)부터 광천동 신사옥에서 새로운 KBC뉴스가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시 시작하는 KBC광주방송에 대해 어떤 기대와 바람을 갖고 있는지, 고우리 기자가 지역민들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 기자 】 199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한 KBC 광주방송. ▶ 인터뷰 : 마신영 / 취업준비생 - "kbc광주방송과 같은 95년생이어서 더욱 뜻깊은데요.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따뜻하고 공정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 ▶ 인터뷰 : 장승환 / 회사원
      2019-07-08
    • 대형 쇼핑몰과 아파트서 화재 잇따라
      대형쇼핑몰과 아파트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5일) 저녁 10시 5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대형 쇼핑몰 3층 체력단련장에서 불이 났지만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6일) 낮 12시 40분쯤엔 광주시 송하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019-07-06
    • 광주 올해 첫 폭염경보.."바다로"
      【 앵커멘트 】 아침부터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에는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7월의 첫 주말인 오늘, 광주ㆍ전남 곳곳의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부서지는 파도에 몸을 맡기고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 물속에 뛰어들어 더위를 날리고, 아이들과 함께 모래성을 쌓으며 추억을 만듭니다. ▶ 인터뷰 : 유가연 / 광주시 신창동 - "날씨가 더워져서 아이들 데리고 나왔는데요. 시원한 바닷물에
      2019-07-06
    • 밭일하던 70대 노인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32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6일) 오후 3시 반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포도밭에서 일하던 70대 노인이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노인이 밭에서 3시간 이상 일을 했다는 이웃들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9-07-06
    • 이주여성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 당하는 영상 퍼져
      이주여성이 남편으로 보이는 남성에게 폭행당하는 영상이 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어제(5일) 한 남성이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의 머리와 옆구리 등을 주먹으로 무차별 폭행하는 영상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과 아이를 가해자와 분리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7-06
    • 광주 시내 대학병원서 40대 남성 자살 소동
      40대 남성이 대학병원에서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5일)밤 7시 45분쯤 광주의 한 대학 병원 현관 앞에서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지르겠다는 40대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내용의 팻말을 가지고 있던 점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7-06
    • "열 번째 아이 출산"..영광군 군서면에만 두 가정
      영광군 군서면에서 열 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가정이 두 번째로 나와 화제입니다. 영광군은 어제(5일) 새벽 영광군 군서면 남계리에 사는 부부가 10번째 자녀를 출산했고, 지난해에는 덕산리에 사는 부부가 열 번째 자녀를 출산해 군서면에서만 두 가정이 열 명의 자녀를 두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두 가정에 신생아 양육비를 전달하고 출산 축하용품과 양육수당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07-06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본격 손님 맞이
      【 앵커멘트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나라의 참가 선수들도 속속 입국해 선수촌에 입촌하기 시작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최종삼/광주세계수영대회 선수촌장 - "광주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촌을 선언합니다!" (폭죽 effect)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선수촌 입주를 시작합니다. 6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병원, 식당 등의 시설을 갖춘 선수촌에는 전세계 2백여개국 선수단이 머물게 됩니다.
      2019-07-05
    • 키우던 반려견 베란다서 떨어뜨려 죽게한 40대 입건
      키우던 반려견을 베란다에서 떨어뜨려 죽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광주시 한 아파트 9층에서 반려견을 떨어뜨려 죽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배변 훈련이 안 된다는 이유로 강아지를 싫어하던 남성이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가족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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