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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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 개최
      전라남도가 현장 중심 행정을 위해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협의회는 박봉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장과 동부지역 7개 시군 자문위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올해 전라남도와 환경과 산림 업무를 보고 받고,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미세먼지와 악취 등 환경문제 해결과 사회적 기업 지원 센터 유치를 제안했습니다.
      2019-02-21
    • 숭어떼 홀치기 낚시 '물반 고기반'
      【 앵커멘트 】 남해안 곳곳에 숭어떼가 몰려들면서 훌치기 낚시가 한창입니다. 낚시 바늘을 넣기 무섭게 올라오는 숭어에 강태공들이 바닷가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방파제에 낚시꾼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낚싯대를 드리우고 끌어 당기길 몇 차례, 어른 팔뚝 만한 물고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겨울 숭어입니다. 해안가로 숭어떼가 몰려들면서 미끼 없이 갈고리 모양의 바늘로 낚아채는 훌치기 낚시가 한창입니다
      2019-02-21
    • 순천시, 국가정원 내 유니버설디자인 정원 조성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 안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정원을 조성하고 운영할 참여단체를 모집합니다.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원을 뜻하는 유니버설디자인 정원은 태국정원 뒤편에 8개가 조성됩니다. 순천시는 참여 단체의 적정성과 사후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운영 단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9-02-20
    • 광양시,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 사업 확대
      광양시가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사업 대상은 4인 가족 기준 월 소득 203만 원 미만인 자가 주택 소유자로 집수리 규모에 따라 3백여 만원에서 최대 천여 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2억 7천여 만 원을 들여 59세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7억 원을 투입해 120세대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합니다.
      2019-02-19
    • 순천대 고영진 교수, 총장임용 1순위 후보 선출
      순천대학교 식물의학과 고영진 교수가 제9대 총장 임용후보자 1순위로 선출됐습니다. 고 교수는 총장임용후보자 보궐선거 최종 결선투표에서 득표율 45.976%로 1위를, 행정학과 정순관 교수는 44.767%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천대는 1, 2순위 후보자를 대상으로 연구윤리 위반 여부를 검증한 뒤 교육부에 임용을 추천합니다.
      2019-02-19
    • 김영록 지사, 22개 시군 순방 '도민과 대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어제(18) 순천시를 시작으로 '도민과 대화'를 다음달 27일까지 이어갑니다. 22개 시군을 돌며 진행되는 '도민과 대화'는 지역 주민, 단체장, 기초의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의 어려움과 현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 지사는 대화를 통해 도와 시군의 협력사업들이 동력을 잃지 않도록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2019-02-19
    • 순천시 희망농정 소통위원회 출범
      순천시 희망농정 소통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희망농정 소통위원회는 허석 순천시장의 공약사항으로 농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출범했습니다. 3개 분과,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소통위원회는 농업 현안을 수시로 논의하는 정책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19-02-18
    •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 앵커멘트 】 이제 막 한글을 깨친 시골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책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짧지만 큰 울림을 주는 글귀에 해외 전시까지 열립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빨간 티셔츠를 맞춰 입은 할머니들에게 한 권의 책이 전달됩니다. 책 제목은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3년 전만 해도 한글을 몰랐던 20명의 할머니 작가들이 환희와 고난의 인생 순간을 그림 일기로 펴냈습니다. ▶ 인터뷰 : 황지심 / 한글교실 학생
      2019-02-16
    • 광양시, 어린이테마파크 시민협의체 구성
      광양시가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가족형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시민협의체를 구성합니다. 백 명으로 구성되는 시민협의체는 심포지엄과 공청회, 명칭 공모 등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됩니다. 아동과 청소년, 관광업계 관계자나 테마파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협의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9-02-15
    • 순천시, 2021년 전라남도체육대회 유치 확정
      2021년 열리는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가 순천시로 확정됐습니다. 순천시는 3천 석 규모의 에코에듀체험센터와 팔마체육센터, 유소년축구전용구장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를 토대로 전남체전 유치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순천에서 도민체전이 열리는 건 2001년 이후 20년 만입니다.
      2019-02-14
    • 일찍 핀 '매화'..농가는 '노심초사'
      【 앵커멘트 】 겨울 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매화가 예년보다 일찍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반가운 꽃 소식이지만 농가들은 매실 수확량이 줄어들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변에 자리한 매화밭입니다. 가지마다 팝콘처럼 생긴 매화꽃이 활짝 꽃망울 터뜨렸습니다. 새색시 볼처럼 발그레한 홍매화는 이미 만개해 그윽한 향내를 자랑합니다. 평년보다 5도나 높은 낮 기온이 이어지면서 지난해보다 보름 일찍 꽃이 피기
      2019-02-13
    • 순천시, 올해 전기자동차 195대 보급
      순천시가 전기자동차 보조금과 충전기 설치를 확대합니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량은 195대로 승용차는 한 대당 천 780만 원, 소형 전기차는 86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말까지 60기를 설치한 공공용 전기차 충전기는 올해 20기를 추가해 80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9-02-13
    • '한 달 새 3천 명 증발'..행정력 낭비 논란
      【 앵커멘트 】 광양시 직원들이 인구 늘리기 실적 압박에 위장 전입을 유도하고 있단 소식, 지난해 말 전해드렸는데요. 실적제를 통해 늘었던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한 달 만에 사라지면서 강압적 인구 늘리기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1/ 올해 1월 기준 광양시 인구는 15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12월에 비해 2천 6백여 명이나 줄어 들었습니다. // 지난해 11월과 12월, 전입 유도 실적제를 통해 늘렸던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한 달만에 사
      2019-02-12
    • 순천시, 해룡산단 입주기업과 투자협약
      순천시가 해룡산업단지에 입주할 3개 기업체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천지특장, 아주스틸, 세움여수 등 3곳으로 123억 원을 투자하고 65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투자협약이 민선 7기 조직개편 이후 공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02-12
    • SUV 차량 엔진룸에서 불..화재 조사
      정차 중이던 SUV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여수시 국동 한 도로에 정차 중이던 SUV 차량 엔진룸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아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시동을 껐는데 갑자기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2
    • 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5명 사상
      【 앵커멘트 】 70대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최근 5년 동안 60% 가까이 늘어날 정도로 고령 운전자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가로수 밑동 껍질이 벗겨지고, 차량 파편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모닝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가로수를 들이받은 건 어제 오전 9시 20분쯤. 뒷좌석에 타고 있던 77살 김 모 할머니 등 2명이 숨졌고, 운전자 73살 강 모 할머니 등 3
      2019-02-11
    • 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2명 사망
      【 앵커멘트 】 70대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최근들어 고령운전자 사고가 크게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가로수 밑동 껍질이 벗겨지고, 차량 파편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모닝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가로수를 들이받은 건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뒷좌석에 타고 있던 77살 김 모 할머니 등 2명이 숨졌고, 운전자 73살 강 모 할머니 등 3명
      2019-02-11
    • 광양시, 둘째 이상 출산가정에 상품권 지급
      광양시가 올해부터 둘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올해 1월 1일 이후 둘째 아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이 지원 대상입니다. 광양시는 저출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만 원권 광양사랑상품권을 2회에 걸쳐 지급합니다.
      2019-02-11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노인 5명 사상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구례군 용방면 한 도로에서 모닝 차량이 가로수와 충돌해 75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74살 강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순천시, 교통문화지수평가 전남 1위
      국토교통부의 2018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순천시가 전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천시는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음주운전과 규정 속도 준수 분야에선 낮은 점수를 받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2014년 36위, 2015년 24위를 기록했지만 지속적인 교통질서 캠페인을 펼쳐 2016년부터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습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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