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친환경농자재 지역 제품 우선 구매 캠페인
전남도가 지역 친환경농자재 생산업체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자재 지역제품 우선 구매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캠페인은 전남에 주소를 둔 업체가 직접 생산한 친환경농자재 구매를 확대해 지역 내 생산·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 방지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합니다. 추진 기간은 봄철 영농기 철인 4월 30일까지로. 시군과 농협경제지주 전남본부, 지역농협, 농업인 단체 등 490여 기관·단체가 참여합니다. 지역 생산품 여부는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