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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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해변서 돌고래 157마리 떼죽음..구조 실패해 '안락사'
      호주 해변으로 밀려든 돌고래 떼 150여 마리를 구조하는 작업이 실패해 당국이 아직 살아 있는 개체를 모두 안락사시키기로 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AP·AFP 통신에 따르면 전날 저녁 호주 남동쪽 태즈메이니아섬 서북쪽 외딴 해변에서 돌고래 일종인 흑범고래 157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호흡 곤란 등으로 이날 오후까지 90여 마리만 살아남았다고 현지 환경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돌고래들을 깊은 바다로 옮겨서 살리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태즈메이니아섬과 해당 해변이 사람이 접근하거나 전문 장비를 운반하
      2025-02-20
    • 완도 여서도 해상 흑범고래·큰돌고래 200여 마리 관측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전남 완도 청산면 여서도 인근 해상국립공원 구역 순찰 중 흑범고래와 큰돌고래 200여 마리가 함께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모습을 관측했다고 밝혔습니다. 흑범고래는 거두고래과의 해양포유류이며 주로 동해안에서 발견됩니다. 큰돌고래는 돌고래과이고 돌고래 중 제일 큰 종입니다. 흑범고래와 큰돌고래는 2021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습니다. 흑범고래는 2020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거문도에서 확인된 이후 3년 만에 다시 목격됐습니다. 흑범고래와 큰돌고래 두 종이 동시에 무리를 지어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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