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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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파리'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로 경찰 고소당해
      감독 겸 배우 양익준 씨가 후배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 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이나 내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 씨는 2009년 장편 데뷔작 '똥파리'로 감독, 각본,
      2025-02-10
    • 속옷 벗기고 각목 부러지도록 때려..백석대 체대서 이런 일이
      충남 천안의 백석대학교에서 재학생 간에 상습적인 폭행과 가혹 행위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충남경찰청은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 소속 22살 A씨 등 6명을 폭행, 특수폭행, 강요, 강제추행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신입 남학생 9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이른바 '얼차려'를 준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후배 2명이 행사에서 실수했다는 이유로 10시간 동안 벽을 보며 서 있게 하거나 1시간 동안 '엎드려 뻗쳐' 등을 시킨 것으로 알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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