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청과, 온라인도매시장 통합물류센터 시범사업자 선정
광주광역시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법인인 호남청과가 온라인도매시장 통합물류센터 시범사업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전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통합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시범사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는 강릉과 대구도매시장 개설자, 그리고 지방 도매시장 법인 중 유일하게 포함된 호남청과 등 세 곳입니다. 호남청과는 지난 2021년 온라인거래 시범사업에 이어 이번 통합물류센터 사업까지 연속으로 선정되며 농산물 유통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바탕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