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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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 헌금 의혹' 김경, 1월 640만 원 챙겨...의정활동은 공백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의혹 제기 후 한 달간 의정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음에도 월 640만 원이 넘는 보수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가 김 시의원에 대해 '제명' 징계를 의결했지만, 이를 확정하기 위한 본회의 표결이 늦어질 경우 김 시의원이 받는 추가 보수는 더 늘어납니다. 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1월 보수로 640만 3,490원을 받았습니다. 이는 2026년 기준 의정 활동비 200만 원과 월정수당 440만 3,490원을 합
      2026-01-28
    • 헌금으로 파생상품 투자한 목사 '실형'
      교인들이 낸 헌금 등 교회 공금으로 파생상품 등에 투자한 목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조미옥 부장판사는 지난 7일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목사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의 한 교회 담임목사인 A씨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교회 돈 3억 6,700만 원을 사적으로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교회 돈 3억 3,200만 원을 주식과 파생상품 등에 투자해 2억 8,700만 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회
      2024-11-14
    • '옷걸이에 씹던 껌' 헌금함서 500만 원 턴 50대 구속
      옷걸이에 껌을 붙여 헌금함을 턴 50대가 구속됐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10일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3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 의정부시의 한 교회 예배당에 침입해 헌금함에서 현금 4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지난달 8일에도 같은 교회에서 현금 100만 원을 가로챘습니다. 철제 옷걸이를 편 뒤 씹던 껌을 붙여 헌금함에 넣는 수법으로 봉투를 꺼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를 추적해 의정부시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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