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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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에 서해안권 첫 함정 방산업체 탄생
      목포에 본사를 둔 ㈜제이케이중공업이 서해안권 조선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산업통상부로부터 함정분야 방산업체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지정은 전남 조선산업이 상선 중심에서 방산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이케이중공업은 2014년 설립 이후 선박 블록 제작, 선박 수리·개조, 관공선 신조 등을 주요 사업으로 성장해 매출 3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약 3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 2월 함정 분야 방산업체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4일 목포 허사도 일원에 해양경찰정비창이 출범한 것을
      2026-03-11
    • "여수해경 P-98정 최우수 함정에 선정됐다"..종합평가 1위
      여수해경이 운용하고 있는 P-98정이 최우수 함정에 선정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지난 10개월 동안 해상훈련과 자기 주도 근무 등 객관적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여수해경 P-98정이 2년 연속 최우수 함정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1007함은 임무 수행 실적과 해상종합훈련 대형함 분야 1위 등 한 해 동안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경근 여수해경서장은 "우수한 성적을 위해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국민에게 더욱 안전한 바다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2024-11-28
    • '함정 비리 의혹' 전 해경청장 등 2명 구속영장
      경비함정 도입 과정에서 고의로 성능을 낮춰 발주하고 뇌물을 챙긴 의혹을 받는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최근 김 전 청장과 전 장비기획과장 A씨에 대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전 청장에게는 직권남용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경찰은 김 전 청장이 2020∼2021년 해양청장으로 재직할 당시 경비함정 입찰 과정에서 한 엔진 발주 업체로부터 약 3천7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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