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날짜선택
    • 일요일 '한파' 지속...월요일부터 추위 누그러져
      일요일인 23일도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전라권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에도 오후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1∼5㎝, 제주도 산지 3∼8㎝, 대전과 충청도 1㎝ 안팎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0~7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수원 -7도, 춘천 -11도, 청주 -6도, 광주 -4도, 대구 -4도, 부산 -3
      2025-02-22
    • 주말 '한파' 이어져..곳곳 눈·비
      토요일인 22일은 전국 곳곳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강풍이 불며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아침까지 충청권과 전북, 전남권 서부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는 제주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2도, 수원 -5.3도, 춘천 -8.9도, 대전 -4도, 광주 -1.8도, 부산 -1.5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한파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도 0∼7도에 머물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대전·세종 등 충청권 1㎝ 내외, 광주·전남 서부가 1~1.5cm
      2025-02-22
    • '봄 언제 오나'..출근길 '영하 12도' 한파 기승
      금요일인 21일도 전국이 낮은 기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매서운 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와 강원, 충청, 경북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금요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7도, 강릉 영하 5도, 전주 영하 6도, 제주 2도, 부산 영하 3도 등 영하 12도에서 영하 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춘천 4도, 전주 3도, 제주와 대구 5도 등 0~7도로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전국에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체
      2025-02-20
    • 봄 오나 했더니 '우수' 한파..아침 최저 영하 10도에 강풍까지
      비가 내리며 싹이 튼다는 절기상 우수인 18일 절기가 무색하게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과 충북, 경북,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화요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5도, 강릉과 영하 4도, 제주 2도, 부산 영하 3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하 1도로 전날보다 4~7도가량 낮게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도, 대전과 전주 4도, 대구 5도, 부산 6도 등 0~6도로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전국에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면
      2025-02-17
    • 다시 한파..강한 바람에 체감기온 뚝
      월요일인 17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특히, 강원중·북부산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부터 강원내륙과 산지의 아침 기온이ㅜ영하 10도 내외로 낮아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5~10도가량 낮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4도, 강릉 5도, 청주 3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8도, 제주 7도를 보이겠습니다. 대부분
      2025-02-17
    • 일주일 이어진 한파에 취약계층 서민 등 불편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에 폭설과 함께 일주일 넘게 이어지던 한파가 점차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길었던 맹추위에 취약계층은 덜덜 떨어야 했고, 시민들의 불편도 컸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여든을 넘긴 유 씨에게 이번 겨울은 유독 가혹합니다. 보일러가 고장난 데다 최근에는 수도관까지 파열됐기 때문입니다. 집 안에서 온기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은 난방텐트와 전기장판이 있는 침대 위 뿐입니다. ▶ 인터뷰 : 유성현 / 광주 유동 - "따뜻한 물이 나오는 데가 없죠. 그 전에 나왔는데 보일러가
      2025-02-11
    • '영상 5도' 한파에 대만서 하루 만에 78명 사망
      대만에서 기온이 급하락하며 하루 만에 78명이 숨졌습니다. 9일(현지시간)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밤 9시까지 한파로 북부 타이베이에서 11명, 최남단 핑둥에서 10명, 남부 타이난에서 9명 등 모두 78명이 사망했습니다. 중부 타이중에서도 7명이 병원 밖에서 비외상성 심정지(OHCA)가 발생해 숨졌으며, 사망자 연령은 54~89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만 내정부 소방서 통계를 보면, 지난해 12월 9일부터 31일까지 853명, 올해 1월 1일에서 11일 사이 492명 등 1개월여 동안 모두 1,345
      2025-02-10
    • 월요일 아침도 '한파' 지속..화요일부터 점차 풀려
      '입춘'부터 일주일 가까이 이어지는 한파가 월요일인 10일에도 이어지다가 화요일인 11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2도 사이로, 오전까지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0∼7도를 보이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제
      2025-02-09
    • 광주광역시 수돗물 혜택 못 보는 마을 11곳..한파에 불편
      광주광역시에서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마을 1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자체 저장 시설을 만들고 지하수나 하천물을 이용하고 있는데, 추위에 시설이 얼어붙어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마을 11곳은 서구 벽진동 상촌마을, 북구 금곡동 금정마을 등 9개 마을, 광산구 대산동 가산마을 등으로 마을 주민 526명입니다. 이들 마을은 길게는 1979년부터 지하수를 파거나 마을 우물, 계곡물을 생활용수로 사용해 왔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관정, 물탱크 등 시설을 만들어 물을 저장
      2025-02-09
    • 일주일 계속된 '입춘 한파'에 한강 결빙..두 번째로 늦어
      입춘(立春)에 시작한 한파가 장장 일주일 동안 이어지면서 결국 한강이 얼어붙었습니다. 기상청은 9일 올겨울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처음 한강이 결빙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서울 동작구와 용산구를 잇는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 상류 100m 지점에 설정한 가상의 직사각형 구역이 완전히 얼음으로 덮여 강물이 보이지 않으면 한강이 결빙됐다고 발표합니다. 한강 결빙 관측은 1906년 시작했습니다. 관측을 시작할 당시엔 한강의 주요 나루 가운데 하나였던 노들(노량진)나루에서 관측이 이뤄졌
      2025-02-09
    • 일요일에도 강추위 기승..제주에 최고 8cm 눈 더 내린다
      일요일인 9일도 전국에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14도 △대전 -7도 △대구·부산 -6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5~-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서울 -1도 △춘천 0도 △대전 2도 △대구 3도 △부산 6도 등 -2~6도 분포에 그치겠습니다.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의 강풍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쌓인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차량 운행이나 보행 시 주의가 필요합니
      2025-02-08
    • '북극한파' 계속..제주·호남에 많은 눈
      토요일인 8일도 체감온도가 -25도까지 내려가는 등 북극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날 아침기온은 △서울 -11도 △춘천 -16도 △대전·대구 -10도 △부산 -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7~-5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낮에도 △서울·춘천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부산 3도 등 -4~4도 분포에 머물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충남서해안과 제주도 등에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제주와 충남
      2025-02-08
    • 강풍 동반 눈폭탄에 '아비규환'..이번 눈 언제까지?
      【 앵커멘트 】 오늘(7일) 광주와 전남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한때 시간당 3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곳곳에서 눈길 사고가 잇따랐고, 버스와 비행기, 여객선 일부가 운항을 멈췄습니다. 이번 눈은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눈보라가 세차게 몰아칩니다. 시민들은 모자를 부여잡고 어렵사리 발걸음을 옮깁니다. ▶ 인터뷰 : 김수빈 / 광주광역시 동구 - "지금 눈도 많이 오고 너무 추워가
      2025-02-07
    • "넘어져도 치운다" 폭설·한파에 '고군분투'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 나흘째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면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민과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요. 환경미화원과 자원봉사자, 독거노인을 돌보는 생활지원사들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빙판길 사이로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기는 환경미화원들. 나흘째 내린 폭설로 한가득 쌓인 생활 쓰레기를 치웁니다. 좁은 골목과 주택가를 찾아 눈에 덮인 종량제 봉투도 수거 차량으로 옮겨 담습니다. ▶ 인터뷰 : 김수호 /
      2025-02-06
    • 사흘째 대설특보에 온 세상이 겨울왕국.."출근길 조심조심"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에 연일 많은 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쌓인 눈으로 시민들은 출근길 불편을 겪었고, 곳곳에서 눈길 피해 신고도 속출했는데요. 많은 눈을 동반한 매서운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리면서 세상은 온통 새하얀 겨울 왕국으로 변했습니다. 아침 일찍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행여 미끄러질까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깁니다. ▶ 인터뷰 : 김가영 / 어린이집 교사 - "이 부츠 아니면 너무 미끄러워가지고..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 인
      2025-02-05
    • 밤사이 시간당 3cm '눈 폭탄'..매서운 한파에 출근길 '꽁꽁'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와 전남에 시간당 3cm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많게는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도 이번 주 내내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 동부를 제외한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시간당 3cm 넘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오전 6시 현재 적설량은 장성 20cm, 광주 14.2cm, 함평 13cm입니다. 오늘도 시간당 3~5cm의 강하고 많은
      2025-02-05
    • 전국 대부분 -10도 이하 출근길 한파..전라·제주 많은 눈
      화요일인 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10도 이하로 매우 낮아 춥겠습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0.5도, 수원 -9.9도, 춘천 -10.2도, 강릉 -8.2도, 대전 -7.7도, 전주 -6.5도, 제주 1.5도, 대구 -6.1도, 부산 -4.4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예년보다 3∼10도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도 전날보다 2∼5도가량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중부 지방과 일부 남부 내륙
      2025-02-04
    • 입춘에 찾아온 한파..최대 20cm 많은 눈 동반 '강추위'
      【 앵커멘트 】 오늘은 절기상 봄이 찾아온다는 입춘입니다. 지난 주말까지 봄이 찾아온 듯 포근했지만, 아침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는 등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이번 한파는 강한 눈을 동반하면서 이번 주 내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목도리와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싸맨 어린이들이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옵니다. 시린 공기에 눈발까지 날리는 등 갑작스러운 동장군의 심술에 시민들도 놀란 기색입니다. ▶ 인터뷰 : 김은진 / 광주광역시 신안동 - "날씨가 어제보다 많이 추워졌
      2025-02-03
    • '최저 기온 -9도' 입춘 한파 온다..화요일 절정
      월요일인 3일은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이지만,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기온이 떨어지며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은 3일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로 예보됐습니다. 2일보다 기온이 5∼10도가량 떨어진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예정입니다. 이번 추위는 화요일인 4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4일 아침 최저
      2025-02-02
    • 폭설로 KTX 경부·호남·강릉·중앙선 서행 운행
      설 연휴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열차 감속 운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적인 폭설과 한파로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 강릉선, 중앙선의 KTX를 감속 운행 중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감속 운행 구간과 제한 속도는 △경부고속선 광명∼동대구 상·하행 전 열차 시속 170km 이하(오전 0시∼낮 12시) △호남고속선 오송∼공주 상·하행 전 열차 시속 230km 이하(오전 5시∼별도 공지까지) △강릉선 만종∼남강릉 상·하행
      2025-01-28
    1 2 3 4 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