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

    날짜선택
    • 한국지방행정硏, 고향사랑기부제 정착 연구회 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 이하 연구원)은 제1회 고향사랑 기부제 정책연구회를 열었습니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 열린 이번 연구회에는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 지자체 담당자 및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2024년의 모금 실적에 대한 분석, 해외 및 국내 사례 발표를 통해 제도개선 및 조기 정착을 위해 논의했습니다. 2024년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결과 분석(전영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주제 발표에서는 지난해 모금 실적이 실제 지방재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하였으며, 지역별 및 지자체
      2025-03-10
    • 지방자치TV-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자치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방자치TV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지방자치 발전과 대중적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균형 발전 및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포럼 공동 개최 및 방송 콘텐츠 제작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10대 정책 과제와 비전 관련 심층 프로그램 제작 △자치분권 및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익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
      2025-02-11
    • 고향사랑기부제 100일 앞으로..'고민' 깊어지는 광주시
      【 앵커멘트 】 내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놓고 광주광역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타 시·도에 비해 출향민들의 기부 의향이 낮다는 조사 결과까지 나온 가운데, 제한된 홍보 범위 안에서 어떻게 참여를 독려할지 걱정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기부자들의 인식 조사를 시행한 결과입니다. 어느 지역에 기부할 것인지를 물었더니, 응답자의 13%는 전남이라고 답했습니다.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광주는 3.3%에 그쳤습니다.
      2022-09-23
    1

    랭킹뉴스